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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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회부터 냥이 만화까지… '2019 경기국제웹툰페어' 포토투어 2019-05-20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9 PlayX4'(플레이엑스포) 행사장 근처에서는 '2019 경기국제웹툰페어'도 열렸습니다. '2019 경기국제웹툰페어'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공동주관하는 행사로, '웹툰'을 소재로 열리는 국내 최초의 대규모 전시회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오늘(5월 10일)부터 오는 5월 12일까지 열립니다. ​웹툰 산업 모델과 미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목적으로 열리는 '2019 경기국제웹툰페어'의 개장 첫날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 기업존

 

행사장에는 많은 부스가 마련됐습니다. 천장에서는 각 구역을 나타내주는 현수막도 있습니다.


 

행사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NC소프트'의 웹툰, 웹소설 서비스인 '버프툰' 부스가 보입니다.

이곳에서는 '버프툰' 공모전에 참가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대상작은 수염 나는 여자와 털이 없어 슬픈 남자의 만남을 그린 <털업>이라는 작품입니다.

여자 주인공의 수염이 귀엽습니다.


남자 주인공에게 면도크림을 들켜 놀란 여주인공의 모습입니다.

 

"이리로 와서 우리랑 놀아~" 지나가던 중 귀여운 친구들을 발견했습니다. 

지우개와 지우개 똥, 연필심을 형상화했다고 하는데요.


이 캐릭터는​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한글과 컴퓨터'와 디지털 콘텐츠를 만드는 '아이나무'가 협업해 탄생했습니다.

  현재 한글과 컴퓨터가 서비스하는 '말랑말랑 플랫폼'이나 유튜브 채널 등에서 만나볼 수 있죠.



 

부스를 구경하고 간단한 미션에 성공하면 귀여운 인형을 뽑을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습니다


인기 많은 부스가 또 있습니다. 많은 여성 분이 구경하고 계시네요. 비결이 뭘까요?


 

비결은 멋진 남자 캐릭터가 한가득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곳은 웹툰 등 미디어 콘텐츠의 지적 재산권을 주로 다루는 기업 '판권 연구소'의 부스입니다.

  

얼마전에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다고 하는데요. 채널을 구독하면 예쁜 캐릭터 부채를 주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 부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다들 무엇인가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곳은 액정 모니터 타블렛을 주로 다루는 기업 '휴이온'의 부스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그림 실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웹툰작가 '제카 Y' 사인회

 

오전 11시, '2019 경기국제웹툰페어'에서는 게임 만화로 유명한 '제카 Y' 작가의 팬 사인회가 열렸습니다.

친절한 작가님의 사인도 받고, 함께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죠.


수많은 팬이 작가님과 만나기 위해 모였습니다.

참고로 '2019 경기국제웹툰페어'에서는 '제카Y'님 외에도 4명의 다른 작가 팬 사인회가 열립니다.



# 작가 존


수많은 작품을 그린 베테랑 만화가 김성모님의 부스에서는 음료를 팔고 있었습니다.


커피에 김성모 작가의 작품 스티커가 붙어있네요.

 

 

이 분은 독특한 패션감각으로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은 ​문태연 작가님입니다.

<구름장> 등의 웹툰 작품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캐릭터 상품도 많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 귀여운 냥이가 한가득! 굿즈와 이모티콘 존



이번 행사에서는 정말 많은 고양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 귀여운 검은 고양이는 나루코라는 회사의 캐릭터 '나루'입니다. 

  

나루는 '야옹이 신문'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앗! 저기 뒷태가 아름다운 고양이가!



이곳은 고양이 마니아 '빡지', '호피' 작가님이 운영하는 <그린다냥>의 부스입니다.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블로그에서 <그린다냥> 만화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귀여운 스티커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두 종류 더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부직포 인형으로 꾸민 곳도 있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고양이, 일상 만화 <오늘의 헛소리>를 연재하는 '하은' 작가님의 부스입니다.



아기자기한 굿즈가 인상적인 곳이었습니다.

도자기로 만든 고양이 자석이 특히 귀여웠습니다. 

 

저 그림은?! 아프로디테의 포즈를 하고 있는 고양이도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마르스 작가의 <귀한냥반 이토리>라는 책에서 만날 수 있는 고양이였습니다.
앞으로 이모티콘 등으로도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학생들이 모여서 뭘 하고 있는걸까요?​ ​  

 

창작모임 '봉'의 <심쿵하냥 프로젝트> 부스에서는 반려 고양이를 '대충' 그려준다고 합니다.
반려 고양이 그림을 받으려고 모여 있었던 것이로군요.



 귀여운 색칠공부와 스티커 등의 굿즈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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